App Store의 사진 정리 앱은 죄다 별점 4.5+에 스크린샷도 비슷비슷해요. 끝까지 쓰게 되는 앱이랑 200장쯤에서 내던지는 앱, 뭐가 다른 걸까요?
매달 1.6k명 넘는 사람이 이걸 검색해요. SwipePhotos는 바로 그분들이 하려는 일을 위해 만들어졌고요.
세 가지예요. 빠른 입력(탭이 아니라 밀기), 작업 도중 결제 강요 없음, 몰아서 하고 싶을 때의 Mac 짝꿍 앱이요. SwipePhotos는 이 셋을 중심으로 만들었어요 — 결정 하나당 밀기 한 번, 아이폰·Mac을 아우르는 단일 정액제, 8시간짜리 페이월 없음.
끝까지 쓰게 되는 정리 앱은 결정 하나에 동작이 3번 아니라 1번 드는 앱이에요. 밀기 우선이 탭 우선을 늘 이겨요.
사진 30장을 넘기게 한 뒤 삭제하려면 $9.99를 내라는 앱은, 처음부터 가격을 밝히는 앱보다 나쁜 경험을 줍니다.
사진이 1만 장쯤 넘어가면, 키보드 단축키가 있는 Mac 짝꿍 앱이 전체 정리 시간을 대략 절반으로 줄여요.
그 앱이 사진을 자기 서버에 올리는지 확인하세요. 대부분 올려요. SwipePhotos는 안 올려요 — 모든 비교가 폰 안에서 돌아가거든요.
SwipePhotos는 앱 안에서 결제하는 유료 앱으로, 주간·연간·평생 옵션이 있습니다. 정확한 현지 가격은 구매 전에 App Store에 표시됩니다. 한 번 구매로 iPhone, iPad, Mac을 모두 커버합니다.
최고의 사진 정리 앱은 작업 방식이 내 라이브러리 크기에 맞는 앱이에요. 몇천 장이면 사실 뭘 써도 돼요. 1만 장이 넘으면 밀기 제스처(탭 말고), 연사 묶음 처리, Mac 짝꿍 앱이 필요해지죠. SwipePhotos는 이 세 가지 조건을 중심으로 만들었어요.
대개 30~50장에서 멈춰 세우고 결제를 요구하는 앱들입니다. 조작을 맛보기엔 괜찮지만 실제 라이브러리를 정리하기엔 쓸모가 없죠. 세션 중간에 '삭제하려면 결제' 장벽을 세우는 앱 말고, 주간·연간·평생 요금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밝히는 앱을 고르세요.
기기 안에서 처리하는 앱이라면요.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기기 내(on-device)'나 '로컬 처리(local processing)' 같은 문구를 확인하세요. 분석한다고 사진을 자기 서버에 올리는 앱이라면, 내 사진 인생 전부를 다른 회사에 맡기는 셈이에요. SwipePhotos는 모든 비교를 폰 안에서 돌리고, 사진을 들여다보지 않아요.
주간·연간·평생. iPhone, iPad, Mac에서 동작합니다. 100% 기기 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