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롤에 사진이 47,000장. 전에도 해 봤죠. 사진 앱을 열고 10분쯤 스크롤하다 닫고는 기분만 더 가라앉았고요. 손으로 하나씩 하는 정리는 감당이 안 돼요 — 방식이 바뀌어야 해요.
매달 1.1k명 넘는 사람이 이걸 검색해요. SwipePhotos는 바로 그분들이 하려는 일을 위해 만들어졌고요.
오래된 사진은 판단하기 더 쉬워요 — 그게 중요했는지는 이미 마음속으로 정해 뒀으니까요.
한 달에 10~15분이 꾸준히 가는 속도예요. 한 번 앉으면 3~4개월씩 하는 분이 많아요.
너무 재지 마세요. 2초 넘게 머뭇거리면 그냥 오른쪽으로 미세요.
박물관을 꾸미는 게 아니에요. 내년에도 남아 있을 만한 것만 고르는 거죠.
SwipePhotos는 앱 안에서 결제하는 유료 앱으로, 주간·연간·평생 옵션이 있습니다. 정확한 현지 가격은 구매 전에 App Store에 표시됩니다. 한 번 구매로 iPhone, iPad, Mac을 모두 커버합니다.
시간을 정해 두고 묶음으로 처리하세요. 가장 오래된 달을 열어 한 번에 밀어 넘긴 다음 멈추는 거예요. '전부' 정리하려 드는 것보다 시간순으로 가는 게 나아요. 여행 / 행사 / 계절을 하나의 단위로 볼 수 있거든요. SwipePhotos가 이 방식을 자동으로 따르게 해 줘요.
SwipePhotos 사용자는 보통 사진 100장당 5~8분쯤 걸려요. 10,000장이면 다 합쳐 8~12시간쯤이죠. 긴 주말에 한 번에 2~3시간씩 나눠서 하는 분이 많아요.
아니요 — 삭제는 Apple '최근 삭제된 항목' 앨범으로 30일간 가요. 그동안엔 어떤 사진이든 탭 한 번으로 되살릴 수 있고요. SwipePhotos엔 한 번 하는 동안 마지막 20번의 밀기를 되돌리는 실행 취소 버튼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