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고 크롭 틀을 끌어서 받으면 돼요. 프로필 사진, 헤더, 앱 아이콘엔 비율을 고정하거나 — 자유롭게 잡아도 돼요. 전부 브라우저에서 돌아가요.
JPG·PNG·WebP·HEIC요. 끌 수 있는 크롭 틀을 사진 위에 얹어 보여드려요.
틀을 옮기고 크기를 바꿔요. 비율 고정(1:1, 16:9, 4:5, 9:16)을 고르거나 자유롭게요. 모바일은 핀치 줌, PC는 마우스 휠로 확대하면 돼요.
원본 화질은 그대로예요. 원본 전체는 손 안 대고 그대로 있고 — 잘라낸 것만 받아져요.
사진 한 장은 이 도구로. 카메라 롤 전체라면요? SwipePhotos는 Apple Photos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작동해서 내보내고 다시 가져올 필요가 없어요. 몇 년치 연사와 중복도 주말 하나면 다 넘겨요. 100% 기기 안에서.
정사각형(1:1)이요. 플랫폼 대부분이 프로필 사진을 동그랗게 보여주니 피사체를 가운데 두세요. 거기에 딱 맞게 잡히는 1:1 프리셋이 있어요.
자르기는 사진의 일부를 잘라내요 — 남은 게 당신이 가질 부분이죠. 사이즈 조절은 사진 전체는 그대로 두고 픽셀 크기만 바꾸고요. 구도를 바꾸려면 자르기를, 특정 플랫폼 규격에 파일을 맞추려면 사이즈 조절기를 쓰세요.
인스타그램·Slack 같은 데선 정사각형 크롭을 알아서 동그랗게 보여줘요. 진짜 원형(모서리가 투명한)으로 잘라야 한다면, 먼저 1:1로 자른 뒤 배경 제거 도구나 디자인 툴로 모서리를 가리세요.
아니요. 자르기는 무손실이에요 — 그냥 픽셀을 덜 저장할 뿐이거든요. 남은 픽셀의 화질은 원본과 똑같아요.
네 — 여러 사진을 올리면 같은 비율 고정을 각각에 적용하고, 잘라낸 걸 전부 zip으로 모아 받아요.